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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를 ‘상품 바구니’가 아닌 판단 체계로

Virtualization Edge는 Korea의 급여·사업·가족 현금흐름을 전제로, Financial Planning Consulting을 반복 가능한 의사결정 루틴으로 가르칩니다.

미션

우리는 투자 상품의 나열보다, 언제 현금을 묶고 언제 풀어둘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학습자를 키웁니다. 상담은 일회성 조언이 아니라, 수강생이 다음 분기에도 같은 기준으로 재점검할 수 있는 틀을 남기는 일입니다.

상주·경북을 포함한 지역 학습자와 수도권 직장인이 같은 워크시트를 쓰되, 생활비·통근·가족 돌봄 패턴에 맞게 숫자를 채워 넣도록 설계했습니다.

팀 미팅 장면

교육 방식

강의 영상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매 모듈마다 본인 숫자로 채우는 실습과 피드백 라운드가 이어집니다.

진단 → 설계 → 재검토

첫 주는 현금흐름 진단, 중반은 목표 우선순위와 세금 리듬, 후반은 시나리오 스트레스 테스트로 구성됩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반복해 습관을 고정합니다.

커뮤니티 리뷰

익명화된 케이스 스터디로 서로의 가정을 검토합니다. 조언이 아니라 ‘가정 검증’에 초점을 맞춰, 과한 낙관이나 과도한 저축 압박을 걸러냅니다.

전문가가 노트하는 모습

학습자 여정

  • 오리엔테이션에서 현재 계좌·보험·대출 구조를 지도로 그립니다.
  • 중간 점검에서 목표를 ‘금액’이 아닌 ‘시기와 유동성’으로 재정의합니다.
  • 수료 후 90일 체크인으로 계획 이탈 지점을 짧게 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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